목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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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사순절 언어
글쓴이김성국 담임목사   날짜3-7-2020 조회259 추천 0
   
자신에게는“노(no)”
예수님에게는“예스(yes)”
예수님을 닮은 청년 윌리엄 보든은 한결같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의 성경책에서 발견된 세 문장도 또한 우리의 마음을 저미게 합니다.
남김없이!
후퇴없이!
후회없이!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윌리엄 보든의 사순절 언어는
자신에게는“노(no)”예수님에게는“예스(yes)”
그리고“남김없이! 후퇴없이! 후회없이!”입니다.

송명희 시인의 사순절 언어는 쓴잔입니다.
“주님의 쓴잔을 맛보지 않으면
주님의 쓴잔을 모르리 주님의 괴로움을 당하지 않으면
주님의 고통을 모르리 주님의 십자가를 져보지 않으면
주님의 죽으심을 모르리 주님의 쓴잔은 내 것이요
주님의 괴로움 내 것이며 주님의 십자가 내 보물이라
또한 그의 부활 내 영광 이리라”

나의 사순절 언어는 무엇일까요?
“주님과 동행”입니다.
그날까지 주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교우들과 함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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