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2)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동부개혁 장로회 신학교는 하나님께서 인간 역사 속에 오심과 구속적인 역사 그리고 그의 언약들을 통하여 자기 자신을 계시하신다는 신념 위에 1987년에 세워진 신학교 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된 계시이며 구원역사에 오류가 없는 말씀이며 그리스도의 성육신, 죽으심, 부활 그리고 승천하심에서 그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며 (딤후 3:5) 우리의 구원과 믿음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하나님의 지식과 뜻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심을 믿습니다.

아울러 본 신학교는 미주에서 가장 큰 한인 장로교 교단이며 북미주 보수장로교및 개혁교회 협의회(North American Presbyterian and Reformed Council)의 정회원인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총회 신학교로 성경영감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신조 로 삼고 개혁주의 신앙훈련을 통하여 복음적 목회자를 양성하는 정통적 보수 신학교 입니다.

역사적인 21 세기를 맞이하여 개혁운동을 통하여 교회의 순수성을 유지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세계에 전하고자 하는 사명감에 불타는 신실한 목회자, 전도자, 선교사, 그리고 복음 사역자 양성을 교육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교는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총회 신학교로서 일차적으로 교단의 말씀 사역자들 을 준비시키며 국내외의 특수한 사역을 감당 할 수 있도록 신학적 기초를 제공하고 영성이 풍부한 일군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사역은 여러 유형이 있으므로 본교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교육, 선교사역을 위한 훈련, 2세를 위한 사역, 교회 음악, 목회 상담학 같은 특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대 학장으로 김성국 담임목사님이 헌신하시며, 퀸즈장로교회 장로님들이 이사로 신학교를 섬기고 있습니다. 특히 은혜와 진리와 인격을 갖출 뿐 아니라 목회 현장에서 훌륭한 목회를 겸하신 교수님들은 신학교의 자랑입니다.

 
요셉도서관
지하 엘리베이터 오른쪽에는 퀸즈장로교회의 자랑인 '요셉도서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본 교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열려 있어, 장서를 열람하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시간은 평일 오전 9시-6시 (주일 11시-3시)입니다. 퀸즈장로교회 등록교인은 도서관 이용카드를 발급받아 도서를 대출할 수 았습니다. 도서관 이용카드는 도서관에 방문하여 회원가입 신청서를 작성하여 발급받습니다. 사전과 주석 등의 참고자료와 정기간행물은 도서관 내에서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며 휴대폰 사용은 삼가해 주셔야 합니다. 도서관 비치를 희망하는 도서도 신청하시면 검토하여 구입됩니다.
 
미주크리스천신문사
주님의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전파"의 사명을, 문서를 통하여 다하고 있는 미주크리스천신문은 1983년 1월 3일 김순명 목사님에 의해 창간호 5천부를 발행함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1992년 9월 11일 제 2대 사장으로 장영춘 목사님께서 취임하심으로 격주로 발행되던 신문을 주간으로 바꾸며 현재까지 나날이 발전하여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기독교 신문이 되었습니다.
당시, 기독교 언론이 전무했던 미국 동부지역까지 배부를 시작한  미주크리스천신문은 '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 바른 선교'의 사시를 굳건히 지키며 미주뿐 아니라 전 세계 43개국에 전달되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편집은 뉴욕에서, 인쇄 및 배부는 LA에서 하는 이중구조 속에서도 무게 있는 신학논단과 여러 목회자들의 칼럼, 시론, 설교와 지역 교계소식 및 선교지 소식 등 다양하면서도 성경진리에 어긋남이 없는 편집태도를 고수하고 있어 기독교계에서 인정받는 신문으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3대 발행인으로 김성국 목사님을 맞아 미주크리스천신문은 주간 신문제작뿐 아니라 여러 가지 선교적 차원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전세계의 한인교회 정보를 담은 '세계한인교회주소록'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문화출판 히즈핑거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시8:3)
...예수계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요8:6)
히즈핑거는 주님의 손가락처럼 기독교 문화와 문학에 쓰임 받고자하는 미주크리스천신문사의 문화출판사입니다. 
히즈핑거는 미주지역 목회자들의 기독서적 출판과 복음 출판사역을 섬기기 위해 2018년 가을에 출범하였습니다. 그 첫 작품으로 2019년 1월에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저자 김성국 목사)를 첫 출판물로 발간했습니다. 히즈핑거에서 출판하는 모든 서적은 미국내 정식 출판물로 등록이 됩니다. 
퀸즈장로교회를 섬기는 출판 전문가들이 모여 출판물 기획부터 원고수집, 편집, 디자인, 인쇄 및 출판기념회까지 모든 출판업무를 지원하며, 미주크리스천신문사의 산하기관으로 수익금은 문서선교를 위해 사용됩니다.
현재 뉴욕백민교회 강기봉 원로목사님의 '산상수훈'을 한국어/중국어 합본으로 기획하여, 인쇄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주내 목회자들의 저서와 주일학교 교재 등 다양한 출판 사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별활동위원회
자녀들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Original Design을 찾아가는 특별활동 위원회입니다. 퀸즈 장로교회 소속의 유년부 어린이로부터 고등부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각종 Bodyworship, 찬양, 클래식 및 한국 전통 악기연주와 영성교육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교회학교와 별도의 프로그램과 Curriculum을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우리 자녀들의 Original Design을 발굴 및 육성 하는데 가장 큰 목표를 두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회내외의 각종 행사 및 사역, 선교를 위한 각종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특기 훈련을 통해 예배를 수종 드는 자로서 몸과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연주자로서는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영성교육을 통해서는 하나님과의 친밀하고 지속적인 교제 속에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모든 임원들과 교사들이 기도하며 지도하고 있습니다.
   1. 하랑예찬 (하나님 사랑, 예수님 찬양) Bodyworship 찬양팀 
   2. FRESH Dance (Forever Reign our Eternal Savior and Healer) 
   3. G2G (Glory to God) 어린이 선교합창단, 
   4. Ainos (Praise to God) Youth Orchestra 
   5. AWANA (Approved Workmen Are Not Ashamed), FRESH Dance (Forever Reign our Eternal Savior and Healer), 
   6. 국악팀(피이디온 장구팀, 하늘소리 난타팀)
 
아가페유치원
퀸즈 장로 교회의 부속인 아가페 유치원은 뉴욕시에서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 1994년 9월에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5개의 반을 디렉터를 포함한 10명의 교사들이 지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자라나는 우리의 어린아이들은 이중문화권에 속합니다. 그래서 저희 아가페 유치원에서는 미국 정규유치원에서 사용하는 커리큘럼을 이중 언어 교사들이 양쪽 언어를 사용하며 가르치므로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주며, 또한 우리 2세들이 Kindergarten에 들어가면서부터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사랑과 사명을 가지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열린유아원
퀸즈장로교회 교육위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유아원' 을 설립하였습니다. '열린 유아원' 은 그 이름처럼 만 18개월에서- 3세에 해당되는 모든 유아와 그 부모(보호자)를 위하여 열려 있는데, 기독교 교육철학에 바탕을 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고 유아의 전인적인 발달과 이를 돕기 위한 바람직한 부모(보호자)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킹스아카데미
토요 학교로 한국어/중국어 교육을 통하여 후세들의 자궁심 고취와 뿌리를 심어주고 정체성을 찾아가도록 하는 세계와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 시키는 소중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테필린교육 (하브르타) 교육을 통해 잘 듣는 교육과 대화 토론 논쟁을 통해 말씀을 암송 이해 실천하는 학습법을 통해 틀림이 아닌 다름을 생각할 수 있는 교육과 Makerspaces 라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습교육과 한국 장구와 중국댄스를 통해 문화의 소중함과 민족정신을 심어 주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